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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6-20 18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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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최고관리자
 조회 : 4,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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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: 관리자 (108번째 글입니다) ( 2008-07-08. 12:18, hit : 127 )
제목 : 입상관 파손사고 잇따라
입상관 파손사고 잇따라
대구 동구·서울 영등포구
황무선 기자 : mshwang@enn.co.kr
차량 추돌, 재건축 공사 중 지반침하 등으로 도시가스 입상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.
지난달 11일 새벽 1시56분경 대구시 동구 신암 5동 92-12번지 주택 외벽에 설치된 도시가스배관이 차량 추돌로 파손됐다. 사고로 인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가스 누출로 인근 주민 40여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.
사고를 조사한 가스안전공사의 관계자는 “폭 4m의 소방도로에 인접한 주택 배관을 통행 중이던 차량이 추돌 후 도주한 사고”라며 “신속한 사후 조치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”고 설명했다.
지난달 12일 새벽 2시35분경에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14-5번지 건물 재건축현장에서도 지반침하로 옆건물의 입상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됐다. 사고로 옆건물의 입상관(PE25A)이 파손돼 가스가 한동안 누출됐다.
가스안전공사의 관계자는 “주간에 건물 재건축을 위해 터파기공사를 한 주변 지반이 무너져 발생한 사고”라며 “사고로 해당건물의 가스공급이 한때 중단됐으나 가스누출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”고 설명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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